당구

12/09/2012

잘 찍혔네


오래전 NATURAL BORN CHAOS의 링 마스터가 비공성 제작 기념으로 찍은 스크린 샷인데, 모션이 재밌게 나왔길래 올려본다(제일 왼쪽이 필자의 바운티 헌터이다)...

이 스크린 샷은 링 전용 게시판의 사진을 옮겨온 것이다...

참고로 링 게시판은 링 마스터가 개인적으로 만든 웹사이트인데, 비밀번호를 모르면 접근 권한이 없기 때문에 비밀번호를 아는 링 멤버만 사용이 가능하다...

외국인인 필자에게 비밀번호를 알려주는 것은 아마도 대단한 결단이 필요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또한 급한 일이 생길 경우를 대비해서 링 마스터는 자신의 휴대폰 이메일 주소를 필자에게 알려주었다...

외국인인 필자에게 여러가지 신경써주는 링 마스터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바쁜 일과로 에밀 크로니클 온라인에 로그인하기 힘든 멤버들과의 소식 교환으로는 링 게시판 만한 것이 없다...

필자도 링 게시판에 그동안의 근황이나 스크린 샷 같은 것을 열심히 업로드 중이다...

12/07/2012

背負い魔・ブースト(闇)




1800만G로 부스터를 사서 하트풀빈즈 1개와 어둠의 소환석 100개를 조합하여 도미니언 전용 부스터로 합성했다...

카디널 소유의 부스터보다는 귀엽지 않지만 글래디에이터도 Lv 80이 되었고, 언젠가는 사용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마련했다...

12/04/2012

황색 하트


필자의 카디널 동반자인 네코마타 "아이"의 신뢰도가 황색 하트가 되었다...

신뢰도가 높을수록 보너스 능력치가 부여되므로 보다 강한 팻으로 육성할 수 있다...


필자의 네코마타 아이의 HP를 예로 들면 다음과 같은 단계로 계산할 수 있다...

1. 초기화 상태의 HP는 유니온화 이전에 육성한 팻의 HP와 같다.

    240 + 1760 = 2000

2. 유니온화 상태에서 육성 후 얻게 되는 성장포인트의 사용량에 따라 HP가 결정된다.

    내구력에 쓰인 성장포인트 100의 결과치 = 2200

3. 신뢰도에 따른 보너스 HP가 부여된다.

    HP의 120%와 보너스 HP 1600

이를 합산하면 다음과 같다...

(240 + 1760 + 2200) x 1.2 + 1600 = 6640


필자는 다른 능력치의 육성에 투자할 성장포인트를 아직 망설이고 있다...

성장포인트의 유효 적절한 사용은 매우 중요하며, 필자는 이를 아직 결정하지 못했을 뿐이다...

카디널은 다양한 보조 스킬을 가지고 있지만, 다른 캐릭터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약하다는 약점을 가지고 있다(가스펠 스킬을 사용하면 상당히 강해지지만, 한계는 있다)...

필자는 네코마타 아이를 카디널의 보디가드로 사용할 계획이므로 마법쪽보다는 물리쪽에 투자하는 것이 좋지않을까 생각한다...

12/03/2012

푸루루 아루마의 현재 마법공격력


무한회랑 육성장 3층에서 캐릭터의 주변에 몹을 둘러서 푸루루 아루마로 하여금 팻 장난감을 공격하도록 하여 마법공격력을 육성하던 중 우연히 스트라이더 지인을 만났다...

지인께서 푸루루 아루마에게 아트풀 트랩을 걸어주어 마법공격력 육성에 도움을 주고자 했지만, 방어력과 회피가 Max Parameter라서 잘 성장하지 않았다...

지인께서 한가지 방법이 있다고, 같이 가겠냐고 말씀하시길래 따라갔다...

그곳은 바로 폐탄광 차원 던전이었다!!!

필자의 카디널 스킬인 가스펠과 지인의 스킬인 아트풀 트랩을 조합하여, 차원 던전 내부를 질주하며 몬스터들을 모아서 푸루루 아루마가 얻어맞도록 하였다...

푸루루 아루마가 그토록 얻어맞는데도 한번도 죽지 않았다는 것, 엄청난 속도로 성장하는 마법공격력과 영창속도에 필자는 놀랄 수 밖에 없었다...

몬스터들의 마법 영창에 의한 현란한 그래픽과 캐릭터와 팻 주위를 어지럽게 배회하는 몬스터들에 의해 필자는 피로에 지쳐 Max Parameter를 눈앞에 두고 돌아올 수 밖에 없었다...

얼마 남지 않은 능력치는 무한회랑에서 팻 장난감을 가지고 육성하거나 우테나 호수의 좀비에게 방치 육성하면 어떻게 될 듯 하다(14 밖에 남지 않았다!!!)...

늦은 밤인데도 불구하고 어렵게 시간을 내주신 "Lerimu1080"님께 감사드린다...